[더페어] 최준규 기자 = 코스피 지수가 4일 장중 6,080선까지 밀린 뒤 반등에 성공한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6,000선 지지 여부를 2026년 하반기 증시 추세를 결정지을 최대 분수령으로 제시하고 있다. 60일 이동평균선 부근에서 강력한 하단 지지력을 확인한 만큼 수급 개선 여부에 따라 하반기 상단 목표치가 크게 갈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는 코스피가 6,000선 방어에 성공할 경우 하반기 예상 밴드 상단을 6,800~7,200선으로 설정하고 있다. 60일 이동평균선을 기반으로 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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