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계 추성훈’ 아니랬는데…정지선, 특강 현수막엔 떡하니 ‘중식 여전사’ 1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주우재가 왜 ‘셰프계의 추성훈’이라고 했는지 조금은 알 것 같다. 정지선 셰프가 이번에는 ‘중식 여전사’라는 이름을 달고 후배 요리인들 앞에 섰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는 정지선이 강단에서 마이크를 잡고 특강하는 모습이 담겼다. 눈에 먼저 들어오는 건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누구세요?” 이종혁 아들 이탁수, 12살 꼬마 어디가고…180cm 배우 됐다Next: [포토]이강인, 아쉬운 패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