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메오네 품에 안긴 ‘ATM 7번’ 이강인, 그리즈만처럼 윙어→세컨드ST 진화하나[SS현장] 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박준범 기자] 세계적인 ‘명장’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활용법은 측면이 아닌 세컨드 스트라이커다. 이번 이적시장을 통해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로 이적한 이강인은 지난시즌까지 앙투안 그리즈만(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취’ 적었는데→‘폭취’가 더 많아졌다…9월 AG도 있어, 순위 싸움 ‘박 터진다’ [SS포커스]Next: “이 조합 실화?” 이강인X리센느, 다정한 ‘야호’ 포즈…친필 사인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