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4대째 의사집안’ 하영 측, 증조부 친일파 의혹에 “사실무근”

    [공식입장] ‘4대째 의사집안’ 하영 측, 증조부 친일파 의혹에 “사실무근”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 측이 증조부의 친일파 의혹에 대해 선을 그었다.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스포츠서울에 “하영의 증조부와 관련된 루머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하영은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증조할아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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