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존엄성 안고!” 사격 대표팀 ‘비장한’ 각오…장갑석 총감독 “한 발, 한 발에 혼 담는다” [SS진천in]

    “태극기 존엄성 안고!” 사격 대표팀 ‘비장한’ 각오…장갑석 총감독 “한 발, 한 발에 혼 담는다” [SS진천in]
    [스포츠서울 | 진천=김동영 기자] “태극기의 존엄성을 안고!” 한국 사격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있다. 장갑석 총감독 각오가 비장하다. 선수들도 좋은 성적을 내겠다는 각오다. 2024 파리 올림픽의 영광을 재현하고자 한다. 대한사격연맹은 10일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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