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 그 자체…이연이 궁금해 [서지현의 몰입]

    젠지 그 자체…이연이 궁금해 [서지현의 몰입]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당돌하다. 거침이 없다. 그렇다고 근거 없는 자신감은 아니다. 배우 이연에게는 요즘 세대 특유의 당돌함이 있다.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에는 당당하게 자신감을 드러내고, 하고 싶은 말도 분명하게 한다. 자신이 어떤 배우인지 정확히 알고 있는 것.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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