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강원지역은 13일 영서와 영동 지역의 날씨가 상반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강수와 해상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21도 안팎, 낮 최고기온이 27~31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다.주요 도시별 낮 최고기온은 춘천 31도, 원주 31도, 강릉 27도, 속초 26도, 태백 25도 등으로 예보됐다. 춘천을 비롯한 영서 지역은 낮 기온이 31도 이상 올라 덥겠으나 동풍의 영향이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동 지역은 27도 안팎에 머무를 전망이다.강원 동해안과 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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