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까워 가슴이 미어져” 김혜은, ‘밀회’ 함께 한 안판석 감독 추모

    “너무 아까워 가슴이 미어져” 김혜은, ‘밀회’ 함께 한 안판석 감독 추모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김혜은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故) 안판석 감독을 추모하며 가슴 먹먹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안판석 감독은 뇌출혈 투병 끝에 12일 향년 65세로 별세했다. 김혜은은 12일 자신의 개인 SNS에 고 안판석 감독의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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