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글로벌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의 지속성이 확인되면서 국내 반도체 시장 전반에 강력한 수급 유입이 나타났다.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 대형주들이 장 초반부터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거래를 마쳤다.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99% 급등한 25만6250원에 장을 마감했고 SK하이닉스 역시 6.18% 치솟은 151만3000원을 기록하며 증시 전체의 반등을 주도했다.이 같은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소재·부품·장비 기업들로 온기가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주성엔지니어링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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