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돌아서니 더 고혹적…드러난 등라인에 시선 집중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그룹 레드벨벳(REDVELVET) 멤버 예리가 눈부신 드레스 자태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12일 예리는 자신의 SNS에 발레슈즈와 백조,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리는 우아한 누드톤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신혜, “그 어떤 파인다이닝과도 못 견줘”…미자언니표 한상에 푹 빠졌다Next: [더페어 칼럼] 트럼프 관세 정책 누구의 지갑을 열었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