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구와 경북 지역은 13일 낮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더위가 기세를 부리는 가운데 동해안 지역의 강우와 내륙의 소나기 소식이 함께 전해졌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19~23도, 낮 최고기온이 27~34도 분포를 나타내며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치솟는 폭염이 계속되겠다고 밝혔다.주요 도시별 낮 최고기온은 대구 34도, 구미 33도, 안동 32도, 포항 29도, 울진 27도 등으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찜통더위가 나타나는 반면 동해안 지역은 기온이 소폭 낮을 전망이다.동풍의 영향을 받는 경북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