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컵에 ‘연고 더비’ 서울 맞대결까지…3연패·‘7실점’, 흔들리는 안양의 8월 버티기 55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FC안양의 8월 버티기가 순조롭지 않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승점 30)은 리그 3연패에 빠졌다. 7월 한 때 5위까지 상승한 순위는 7위로 하락했다. 8위 인천 유나이티드(승점 30)가 한 경기를 덜 치른 만큼, 순위는 더 떨어질 수 있다. 8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물관이 무대로 변한다…국립박물관문화재단·국립오페라단, 파격 협업 시동Next: 인도 소비자 사로잡은 K-뷰티…토니모리 ‘모찌 토너’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