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프로축구연맹, 선수협의 김포FC 횡령 사태 수수방관 비판에 “사실과 달라, 감사·수사 결과도 안 나왔는데…”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프로축구선수협회(선수협)가 최근 드러난 K리그2 김포FC 직원의 80억 원대 횡령 사건과 관련해 관리·감독 책임을 지적한 것을 반박했다. 프로연맹 관계자는 18일 “연맹과 각 구단은 별도의 독립된 법인이다. 연맹이 개별 구단의 재무·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분쇄골절’ NC 임지민, 18일 수술 무사히 마쳤다→21일 퇴원…NC “회복과 치료 최우선 지원” [SS메디컬체크]Next: ACL2 참가하는 서울, 호주-베트남 원정…강원은 말레이시아-홍콩-캄보디아 팀과 경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