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그녀를 봐야 한다”…아이비의 ‘록시’, 브로드웨이 ‘시카고’도 반했다 [SS이슈]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마침내 브로드웨이 무대에 입성했다. 한국에서 600회 가까이 ‘록시 하트’를 연기했던 아이비가 이번에는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같은 배역으로 관객을 만났다. 첫 공연부터 뜨거운 기립박수를 이끌어내며 성공적인 브로드웨이 데뷔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토종의 대역습’ ERA·다승·삼진·홈런, 치열한 ‘개인상 경쟁’…‘최대 변수’는 역시 AG [SS포커스]Next: ‘장발+달라진 눈빛’ 유아인, ‘마약 혐의’ 3년 만에 복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