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아 어떤 소식부터 들을래? “아직 몸 상태 100% 아냐” 김성윤은 잠시 STOP, ‘30일 복귀’ 후라도는 커밍순! [SS대구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이소영 기자] “바로 라인업에 합류하기엔…” 최근 감기 몸살로 전력에서 이탈한 삼성 김성윤(27)이 당분간 휴식을 취한다. 박진만(50) 감독은 “열은 떨어졌는데 몸 상태가 완전치 않다”며 “이번 주엔 몸 관리를 해줘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박 감독이 이끄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앳하트, 1996년으로 타임슬립…멀티폼 드라마 ‘3+4!’ 9월 공개Next: 박물관이 무대로 변한다…국립박물관문화재단·국립오페라단, 파격 협업 시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