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헤어롤 논란 구혜선, 이번엔 45만 원 수제 만년필 판매 나서 또다시 시끌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구혜선이 개당 1만 3천 원 헤어롤로 고가 논란을 겪은 데 이어, 이번에는 45만 원에 달하는 고가의 수제 만년필을 선보여 또다시 가격 논란의 중심에 섰다. 구혜선은 18일 자신의 SNS에 “핸드메이드 만년필을 제작하였는데요. 가격대가 높은 편에 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본코리아, 글로벌 사업 실행 본격화…북미 외식·소스 공략Next: ‘동반 10홈런’ 문정빈·송찬의+‘여전한 잠재력’ 이재원…이들이 ‘주전’이 될 시간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