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외인 구스타보 첫선 ‘합격점’…경기당 한 골 넘기고 ‘4경기 무패’, 이영민 감독이 되살린 부천 공격력

    새 외인 구스타보 첫선 ‘합격점’…경기당 한 골 넘기고 ‘4경기 무패’, 이영민 감독이 되살린 부천 공격력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부천FC 1995의 공격이 살아날 조짐이다. 부천은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간결한 역습이 강점이다. 이영민 감독은 그렇다고 수비만 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스리백에서 중요한 구실을 해야 하는 윙백의 고민이 컸다. 그러나 김규민, 신재원이 연달아 이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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