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타율 0.360’ 타격왕 보인다…구자욱-레이예스-최원준, 뜨거운 ‘경쟁’ [SS포커스]

    2년 만에 ‘타율 0.360’ 타격왕 보인다…구자욱-레이예스-최원준, 뜨거운 ‘경쟁’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언제나 그렇듯 2026시즌도 ‘타격왕’ 경쟁이 뜨겁다. 불이 제대로 붙은 모양새다. 2년 만에 ‘0.360대’ 타격왕도 나올 수 있다. 삼성 구자욱(33)-롯데 빅터 레이예스(32)-KT 최원준(29)이 경쟁한다. 2025시즌 리그 규정타석 3할 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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