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 ‘金’ 도전 꿈 아니다…육상에 우상혁만 있나, 조엘진 앞세운 400m 계주도 기대감 UP [AG D-30] 32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진천=강윤식 기자] 한국 육상이 나마디 조엘진(20·예천군청)을 앞세워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조엘진은 20일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의지를 불태웠다. 육상은 이번 대회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 넷플릭스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막내 회장님의 긍정 에너지 빛났다Next: ‘선발 제외’ 손흥민, 교체로 뛰었지만 5G 연속 침묵…LAFC, 콜로라도 원정서 0-1 패배 ‘2연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