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 ‘金’ 도전 꿈 아니다…육상에 우상혁만 있나, 조엘진 앞세운 400m 계주도 기대감 UP [AG D-30]

    8년만 ‘金’ 도전 꿈 아니다…육상에 우상혁만 있나, 조엘진 앞세운 400m 계주도 기대감 UP [AG D-30]
    [스포츠서울 | 진천=강윤식 기자] 한국 육상이 나마디 조엘진(20·예천군청)을 앞세워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조엘진은 20일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의지를 불태웠다. 육상은 이번 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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