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역대 최고’ 성적 그 이상도 가능…황선우·김우민 쌍끌이, 韓 수영 ‘르네상스’는 계속된다[AG D-30]

    3년 전 ‘역대 최고’ 성적 그 이상도 가능…황선우·김우민 쌍끌이, 韓 수영 ‘르네상스’는 계속된다[AG D-30]
    [스포츠서울 | 진천=박준범 기자] 한국 수영의 ‘르네상스’는 계속된다. 한국 수영을 이끄는 황선우(23)와 김우민(25·이상 강원도청)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3년 전 열린 항저우 대회(금메달 6개·은메달 6개·동메달 10개)에서 거둔 성적 그 이상을 자신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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