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역대 최고’ 성적 그 이상도 가능…황선우·김우민 쌍끌이, 韓 수영 ‘르네상스’는 계속된다[AG D-30]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진천=박준범 기자] 한국 수영의 ‘르네상스’는 계속된다. 한국 수영을 이끄는 황선우(23)와 김우민(25·이상 강원도청)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3년 전 열린 항저우 대회(금메달 6개·은메달 6개·동메달 10개)에서 거둔 성적 그 이상을 자신했다.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라면의 ‘매콤한 행복’ 일상으로…농심, 에스파와 2차 글로벌 캠페인Next: 이게 누구야? 새까만 머드팩부터 수영복 자태까지…전소미, 반전 매력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