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합쳐 92살 맞아?”…하지원·유인나, 15년만에 만났는데 ‘세월만 비껴갔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둘이 합쳐 92살이다. 그런데 15년 전과 크게 달라진 게 없다. 하지원은 19일 자신의 SNS에 유인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유인라디오에 다녀왔어요.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여전히 편안하고 반가워서, 함께 이야기 나누는 내내 마음이 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분별한 PK도 직업도 없다” 카카오게임즈의 ‘MMORPG 반란’…‘도깨비의세계’ 10월 뜬다 [SS현장]Next: ‘9~10월 황금연휴’ 日 골프여행객 증가세, 쇼골프 “사츠마·아카미즈 인기 높아, 조기예약 필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