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많이 늙었네요” 각종 논란 김동성 두 번째 아내 인민정이 전한 근황 44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부부의 근황을 전했다. 인민정은 20일 자신의 SNS에 “잘 지내고 계시죠? 오랜만에 올려보아요. 그동안 저희는 많이 늙었네요”라며 장문의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모레퍼시픽, 청소년 내면의 아름다움 지표 개발…연세대에 10억 기부Next: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 넷플릭스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막내 회장님의 긍정 에너지 빛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