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 종용없었다”더니…홍민기 전 여친, 초음파·진료내역까지 꺼냈다

    “낙태 종용없었다”더니…홍민기 전 여친, 초음파·진료내역까지 꺼냈다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홍민기의 전 여자친구 A씨가 홍민기 측의 ‘낙태 종용’ 의혹 부인에 재차 반박하며 초음파 사진과 MTX 약물 치료 진료내역서라고 주장하는 자료를 공개했다. A씨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름과 생년월일을 지운 초음파 사진”이라며 사진을 게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