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 종용없었다”더니…홍민기 전 여친, 초음파·진료내역까지 꺼냈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홍민기의 전 여자친구 A씨가 홍민기 측의 ‘낙태 종용’ 의혹 부인에 재차 반박하며 초음파 사진과 MTX 약물 치료 진료내역서라고 주장하는 자료를 공개했다. A씨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름과 생년월일을 지운 초음파 사진”이라며 사진을 게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엔하이픈 니키, 수줍은 하트Next: 조정식 국회의장,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 접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