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이강인’ 소름 돋는 평행이론…같은 경기장·상대, ‘7번 계보’ 제대로 이었다

    ‘그리즈만→이강인’ 소름 돋는 평행이론…같은 경기장·상대, ‘7번 계보’ 제대로 이었다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리즈만의 7번’을 물려받은 이강인이 9년 전 그리즈만이 말라가를 상대로 골을 터뜨렸던 바로 그 경기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골을 터뜨렸다. 공교롭게도 상대 역시 말라가였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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