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이강인’ 소름 돋는 평행이론…같은 경기장·상대, ‘7번 계보’ 제대로 이었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리즈만의 7번’을 물려받은 이강인이 9년 전 그리즈만이 말라가를 상대로 골을 터뜨렸던 바로 그 경기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골을 터뜨렸다. 공교롭게도 상대 역시 말라가였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파이팅 외치는 황선우-김우민Next: [포토]손인사 건네는 엔하이픈 선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