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이팅 외치는 황선우-김우민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수영 황우식과 김우민이 2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D-30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 8. 20. 진천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진약품, ‘PDRN 리얼 바몬드 스킨부스터샷’ CU 단독 출시Next: ‘그리즈만→이강인’ 소름 돋는 평행이론…같은 경기장·상대, ‘7번 계보’ 제대로 이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