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손용준에게 고맙다” ML 112승 베테랑의 ‘품격’! 카라스코, 실책한 동료 감쌌다 [SS사직in] 22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오히려 손용준에게 고맙다.” LG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메이저리그(ML) 112승에 걸맞은 투구를 펼치면서 시즌 3승째를 올렸다. 이와 함께 ‘품격’도 뽐냈다. 실책을 범한 동료를 감싸면서 격려했다. 카라스코는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증시 프리즘] 증권가 “하반기 코스피 상단 열린다”…반도체·바이오 주력 추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