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만의 ‘선발 복귀’ 이정후, 공격·주루 맹활약! 1안타 1볼넷 1도루 작성…김하성, 3G 연속 출루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3일 만에 선발 복귀했다. 활약도 대단했다. 이정후는 29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 애리조나전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1안타 1볼넷 2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울 때가 훨씬 아파”… 나나, 타투 흔적 없는 파격 화보Next: “BTS·임영웅 제쳤다”… 리센느, ‘8월 1위’ 스타 등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