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첫 승 했어?’ 라팍에 ‘피자 25판’ 등장→주인공은 ‘최형우’…2700안타-4600루타도 ‘첫 기록’은 맞지 [백스톱]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갑자기 야구장에 피자가 등장했다. 첫 승이나 첫 세이브 등이 나왔을 때 달성자가 쏘는 편이다. 이날은 조금 다르다. ‘첫’은 맞다. 어마어마한 대기록의 주인공이 나섰다. ‘살아있는 전설’ 최형우(43)다.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다. 이날 KT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또 최소 볼넷 1위’ 다 강철매직 ‘작품’인데…“강속구 투수가 없어서 그래” 너스레 [백스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