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수포 제거→해도 보인다’ KT-삼성 1위 결정전, 오후 6시40분 지연 개시 [SS대구in]

    ‘방수포 제거→해도 보인다’ KT-삼성 1위 결정전, 오후 6시40분 지연 개시 [SS대구in]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비가 그쳤다. ‘시커먼’ 먹구름이 조금씩 빠지고 있다. 해도 간간이 보인다. 대신 정상 개최는 어렵다. 40분 늦게 시작한다. KT-삼성 ‘1위 결정전’이다. KT와 삼성은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주말시리즈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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