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사직 스쿠발’ AG 이탈, 롯데가 준비한 ‘대안’은? “김한결과 김태균 보는 중” [SS사직in]

    다가오는 ‘사직 스쿠발’ AG 이탈, 롯데가 준비한 ‘대안’은? “김한결과 김태균 보는 중” [SS사직in]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아시안게임으로 인한 ‘사직 스쿠발’ 김진욱(24)의 이탈이 점점 다가온다. 롯데 입장에선 대안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다. 일단 1군에서 불펜으로 던지는 김한결(20)과 2군에서 선발 역할을 수행 중인 김태균(20)을 보고 있다. 김태형 감독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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