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사직 스쿠발’ AG 이탈, 롯데가 준비한 ‘대안’은? “김한결과 김태균 보는 중” [SS사직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아시안게임으로 인한 ‘사직 스쿠발’ 김진욱(24)의 이탈이 점점 다가온다. 롯데 입장에선 대안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다. 일단 1군에서 불펜으로 던지는 김한결(20)과 2군에서 선발 역할을 수행 중인 김태균(20)을 보고 있다. 김태형 감독은 29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흡연 장면 유튜브 제보→3000만원 지급”… 이선민, 파격 공약 지켜질까Next: ‘우천+폭염’에 ‘경기 없는 날’까지…‘들쑥날쑥’ 퓨처스→후라도 복귀도 ‘아직 몰라’ [SS대구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