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울 때가 훨씬 아파”… 나나, 타투 흔적 없는 파격 화보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전신을 뒤덮었던 타투를 지운 뒤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화보를 공개했다. 나나는 29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짧은 흑발에 화이트 계열의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척시, 제7회 강원자치도지사기 생활체육 합기도대회Next: 3일 만의 ‘선발 복귀’ 이정후, 공격·주루 맹활약! 1안타 1볼넷 1도루 작성…김하성, 3G 연속 출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