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전북 익산에 시간당 50㎜가 넘는 매우 강한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30일 오전까지 전북 곳곳에 강한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20분 현재 전북 서부와 진안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익산에서는 시간당 50㎜ 이상의 폭우가 내리고 있다. 전북 북부에서도 시간당 3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호우주의보는 고창과 김제, 완주, 진안, 익산, 정읍, 전주, 부안, 군산에 내려졌다. 임실과 순창에는 호우 예비특보가 발표됐다.이날 오전 1시20분까지 누적 강수량은 익산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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