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싸움 2위’ 미키광수, 제주서 분노 폭발…“좋은 말 할 때 가져와라” 30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개그맨 미키광수가 제주도 여행 중 슬리퍼를 도난당해 분노했다. 미키광수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분노를 참지 못해서 이 글을 쓴다”며 장문의 글과 함께 주황색 슬리퍼 사진을 공유했다. 이날 그는 “정말 사람 화딱지 나게 한다”면서 “오늘자 8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잘가요 오빠” 故이용주 생전 모습 공개…마지막엔 ‘푸른거탑’ 멤버들Next: “신병! 형 꿈에 놀러 와줘” 김재우, 故이용주 떠나보내며 남긴 ‘눈물의 편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