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딸’ 잠실 뜬다! 서수민, 2일 LG전 시구…“시즌 막바지 두산 위해 열심히 응원”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배우 서수민(19)이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전 승리기원 시구자로 서수민을 초청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안방극장에서 화제를 모은 SBS 드라마 ‘김부장’으로 데뷔한 서수민은 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리바게뜨 키운 SPC, 이름은 다시 1945년으로…‘상미당’ 81년만의 귀환이유Next: 故 장진영, 떠나기 나흘전 ‘법적 부부’ 됐다…남편은 유산 대신 ‘마지막 사랑’ 택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