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장진영, 떠나기 나흘전 ‘법적 부부’ 됐다…남편은 유산 대신 ‘마지막 사랑’ 택했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세상을 떠나기 불과 나흘 전, 배우 고(故) 장진영은 오랜 연인이던 김영균 씨와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1일은 장진영이 세상을 떠난 지 17년 되는 날이다. 장진영은 2009년 9월1일 위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37세. 그의 마지막 시간에는 영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부장 딸’ 잠실 뜬다! 서수민, 2일 LG전 시구…“시즌 막바지 두산 위해 열심히 응원”Next: [공식] 신한은행 亞쿼터는 누구? ‘대만 국대 출신 센터’ 황샹팅 영입…“리바운드 싸움서 큰 보탬 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