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장진영, 떠나기 나흘전 ‘법적 부부’ 됐다…남편은 유산 대신 ‘마지막 사랑’ 택했다

    故 장진영, 떠나기 나흘전 ‘법적 부부’ 됐다…남편은 유산 대신 ‘마지막 사랑’ 택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세상을 떠나기 불과 나흘 전, 배우 고(故) 장진영은 오랜 연인이던 김영균 씨와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1일은 장진영이 세상을 떠난 지 17년 되는 날이다. 장진영은 2009년 9월1일 위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37세. 그의 마지막 시간에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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