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강원 지역은 2일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영서 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고 동해안은 상대적으로 선선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 당국에 따르면 강원도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린 날씨를 나타내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춘천 21도, 원주 23도, 강릉 22도, 동해 22도, 대관령 17도 등 17~23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겠다. 낮 최고기온은 춘천 29도, 원주 30도, 강릉 26도, 동해 26도, 대관령 23도 등 영서 내륙은 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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