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밀어 친 홈런을 잠실구장서? LG 송찬의 “한 번쯤 밀어서 홈런 치고 싶었는데…” [SS스타]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한 번쯤은 밀어서 홈런 치고 싶었는데…” LG 송찬의(27) 팀을 승리로 이끄는 짜릿한 손맛을 봤다. 팀 승리를 도와서 기쁜 게 크지만, 야구 인생 처음으로 밀어서 홈런을 쳤다는 사실도 기분 좋은 포인트다. 개인의 오랜 소원과 팀 승리를 모두 챙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빈X우도환, “밥값 걸렸다”…유재석X유연석까지 긴장한 ‘물 따르기’ 게임 (틈만 나면,)Next: [클로즈업] 외국인·기관 “”실적 확실한 곳에 쏜다””…하반기 상향주에 수급 쏠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