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중국’ 말하면 밀어준다?” 쯔위, 中 활동 제안설에 대만 ‘발칵’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그룹 트와이스 쯔위의 향후 거취를 둘러싼 관심이 뜨겁다. 부모가 대만에 연예기획사를 설립한 사실이 알려진 데 이어 중국 측 관계자가 쯔위의 현지 활동을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과정에서 ‘하나의 중국’에 대한 공개적인 입장 표명이 활동 지원의 조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게 정녕 40대 애엄마 피지컬?” 이시영, 성난 식스팩 복근+할리데이비슨 … ‘인생 바이크’ 향한 애틋한 공개 구애까지Next: “안신애 맞아?” 골프장 밖에서도 빛나는 우아함…뷰티 사업가로 또 한 번 도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