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와서 눈물 안 보여 다행”…‘임대 사기’ 시련 속 4주기 맞은 양치승의 사모곡

    “비 와서 눈물 안 보여 다행”…‘임대 사기’ 시련 속 4주기 맞은 양치승의 사모곡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어머니의 4주기를 맞아 묘소를 찾아 먹먹한 그리움을 전했다. 양치승은 1일 자신의 SNS에 “벌써 4년이네. 오늘은 비가 와서 눈물이 안 보여 다행이다”라는 덤덤하면서도 애절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