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와서 눈물 안 보여 다행”…‘임대 사기’ 시련 속 4주기 맞은 양치승의 사모곡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어머니의 4주기를 맞아 묘소를 찾아 먹먹한 그리움을 전했다. 양치승은 1일 자신의 SNS에 “벌써 4년이네. 오늘은 비가 와서 눈물이 안 보여 다행이다”라는 덤덤하면서도 애절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역 상생과 문화 발전, 실속 있는 미술 장터’ 제3회 원주아트페어(WAF)[원주시이야기(176)]Next: “BTS→캣츠아이→엔하이픈”…하이브, ‘빌보드200’ 1위 배턴터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