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은 2일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 한때 돌풍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부·울·경 지역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거나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5도, 울산 24도, 창원·진주·김해 23~25도 분포로 출발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31도, 울산 31도, 경남 30~33도까지 올라 한낮 더위가 기세를 부릴 것으로 예보됐다. 높은 습도가 더해지면서 체감온도는 대부분 지역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