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기자회견 불참하고 ‘사퇴’ 결심했던 유병훈 감독, ‘극적’으로 안양에 남는다…2일 팀 훈련 지휘 예정

    [단독] 기자회견 불참하고 ‘사퇴’ 결심했던 유병훈 감독, ‘극적’으로 안양에 남는다…2일 팀 훈련 지휘 예정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 유병훈 감독이 극적으로 팀에 남는다. 유 감독은 지난 주말 부천FC1995(1-1 무)와 26라운드 맞대결이 끝난 뒤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벌금을 감수한 선택이다. 애초 유 감독은 부천전 전부터 사퇴를 결심했다. 스승인 이우형 단장이 FC서울(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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