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기자회견 불참하고 ‘사퇴’ 결심했던 유병훈 감독, ‘극적’으로 안양에 남는다…2일 팀 훈련 지휘 예정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 유병훈 감독이 극적으로 팀에 남는다. 유 감독은 지난 주말 부천FC1995(1-1 무)와 26라운드 맞대결이 끝난 뒤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벌금을 감수한 선택이다. 애초 유 감독은 부천전 전부터 사퇴를 결심했다. 스승인 이우형 단장이 FC서울(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2일) 날씨] 9월 들어서도 안 꺾이는 무더위…남부·충북 최대 40㎜ 소나기Next: ‘위기의 8월’ 시험대 오른 전북 정정용 감독 리더십…‘설상가상’ 피치 위 리더마저 없다[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