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요” KT 김민혁이 꺼낸 ‘진심’…‘부활타’ 뒤에 전력분석팀 있었다 [SS시선집중]

    “잠깐만요” KT 김민혁이 꺼낸 ‘진심’…‘부활타’ 뒤에 전력분석팀 있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꼭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KT 김민혁(31)이 터졌다. 지난 8월 정말 힘들었다. 8월말부터 조짐을 보였다. 9월 들어 다시 페이스 올린다. 동료들 덕 톡톡히 봤다. 그리고 전력분석팀 얘기를 꺼냈다. 고마움을 꼭 표현하고 싶었다. 아주 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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