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자를게요” 이민정, 남편 이병헌 ‘크롭 굴욕’ 보도에 결국 투샷 박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사진을 잘라 올려 생긴 해프닝에 재치 넘치는 피드백으로 화답했다. 이민정은 3일 자신의 SNS에 “안…안자를게요…”라는 짤막한 멘트와 함께 남편 이병헌과 나란히 선 다정한 투샷 사진을 추가로 게재했다. 앞서 이민정은 전날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홈런 3개? ‘동점포 쾅’ 우린 김재환의 한 방 있지! “지고 있는 상황서 결과 내고 싶었다” [SS시선집중]Next: ‘졸혼 11년’ 혼자 살다 결국 119…대소변 3일 멈춘 백일섭, 건강이상에 달라진 부자관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