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간 훌쩍 자란 유리, 눈물과 웃음으로 전한 아름다운 작별 “SM, 안녕히 계세요”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가 20여 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며 진심 어린 작별 인사를 남겼다. 유리는 지난 2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들을 연달아 올리며 소속사와의 오랜 여정을 마무리하는 심경을 전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네이버클라우드, 정부 ‘사이버 보안 특화 AI 모델’ 최종 사업자 선정Next: 명실상부한 대세…이민재, ‘지우학2→하얀 스캔들’까지 차기작만 4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