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 없어도 빛나네” 박성광 아내 이솔이, 휴양지 수놓은 수영복 실루엣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개그맨 겸 영화감독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휴양지에서 군살 없는 비키니 자태를 드러냈다. 이솔이는 3일 자신의 SNS에 “코타키나발루에서 복귀했다. 두 번째인데 다시 경험한 코타키는 정말 낭만적이다”라며 여행지에서 찍은 다채로운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글로벌 2.0’ 내건 BBQ…윤홍근 회장 “AI·자동화로 전 세계 공략”Next: “탄소 줄이면 농가 소득으로”…NH농협은행, 저탄소 농업 확산 앞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