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흰 티에 청바지’…효리수, 20년 차 레전드의 ‘미친 폼’ [SS뮤직]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럼! 내가 태연이지.”(효연) 시작은 유쾌한 유머였다. 20주년을 맞아 효연이 진지하게 큰 프로젝트를 만들고 싶다는 포부에 티파니가 입을 막고 “오 마이 갓!”을 던지며 조롱하는 것에서 출발했다. 유튜브 콘텐츠에서 비롯된 가벼운 콩트가 정식 음원 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카사마츠 쇼와 일본어 소개팅? 미미, ‘라스’ 뒤집은 핑크빛 텐션Next: 홈런 3개? ‘동점포 쾅’ 우린 김재환의 한 방 있지! “지고 있는 상황서 결과 내고 싶었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