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흰 티에 청바지’…효리수, 20년 차 레전드의 ‘미친 폼’ [SS뮤직]

    그저 ‘흰 티에 청바지’…효리수, 20년 차 레전드의 ‘미친 폼’ [SS뮤직]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럼! 내가 태연이지.”(효연) 시작은 유쾌한 유머였다. 20주년을 맞아 효연이 진지하게 큰 프로젝트를 만들고 싶다는 포부에 티파니가 입을 막고 “오 마이 갓!”을 던지며 조롱하는 것에서 출발했다. 유튜브 콘텐츠에서 비롯된 가벼운 콩트가 정식 음원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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