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혼 11년’ 혼자 살다 결국 119…대소변 3일 멈춘 백일섭, 건강이상에 달라진 부자관계

    ‘졸혼 11년’ 혼자 살다 결국 119…대소변 3일 멈춘 백일섭, 건강이상에 달라진 부자관계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백일섭이 대소변을 3일 동안 보지 못해 119를 불러 병원으로 이송됐던 일을 공개했다. 2일 공개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에서 백일섭은 최근 겪은 건강 이상과 이후 달라진 가족과의 생활을 전했다. 백일섭은 그동안 허리와 무릎 수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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