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혼 11년’ 혼자 살다 결국 119…대소변 3일 멈춘 백일섭, 건강이상에 달라진 부자관계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백일섭이 대소변을 3일 동안 보지 못해 119를 불러 병원으로 이송됐던 일을 공개했다. 2일 공개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에서 백일섭은 최근 겪은 건강 이상과 이후 달라진 가족과의 생활을 전했다. 백일섭은 그동안 허리와 무릎 수술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현무 돈 많으니 상관없다?…“그거 방송사 돈” 29시간 알마티에 쓴소리Next: 소다미, 데뷔곡 ‘묵찌빠빠’ MV 84만 조회수 돌파…“챌린지 열기도 뜨겁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