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줄이면 농가 소득으로”…NH농협은행, 저탄소 농업 확산 앞장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저탄소 농업기술을 도입해 온실가스를 감축한 농가를 격려하고, 탄소배출권 매입을 통한 농외소득 창출 지원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 지난 2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함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소재 농가를 방문해 ‘농업부문 탄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석양 없어도 빛나네” 박성광 아내 이솔이, 휴양지 수놓은 수영복 실루엣Next: 이민정, 이병헌은 자르고 비는 살렸다… “표정이 애매해서” 유쾌한 해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