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감독 부임 소감 “막중한 책임감, 오랫동안 한국 축구 알고 존중했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 로베르토 모레노(48·스페인) 감독이 “노력과 진실, 존중을 약속한다. 그라운드 위에서 결과로 이야기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모레노 감독은 3일(현지 시각) 개인 홈페이지(robert-moreno.es)를 통해 한국 축구 대표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또 말도 안 되는 미모 들고오셨네”…김연아, 14년째 모델인데 변함없는 우아함Next: 안선영 “母 빚 1억 넘게 갚아줬는데 고맙단 말 없었다…녹화 중 펑펑 울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