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누나가 드라마에? 부산 추락사 유족 분통 하루 만에 1천 동의 돌파 KBS 결단 요구

    가해자 누나가 드라마에? 부산 추락사 유족 분통 하루 만에 1천 동의 돌파 KBS 결단 요구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전 남자친구의 지속적인 스토킹에 시달리다 부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추락해 숨진 20대 여성의 유가족이 가해자 친누나의 방송 출연과 관련해 입장 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해당 청원은 게시된 지 단 하루 만에 공식 답변 요건인 1000명의 동의를 넘어섰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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